보험계약 해지 전에 소비자가 알면 유익한 사항

보험계약을 해지하지 않고도 긴급하게 필요한 현금을 인출하거나(중도인출제도 등), 보험료를

납입하지 않고도 계약을 유지하는 방법(자동대출납입제도 등)을 꼼꼼히 살펴보세요!

□ 보험계약을 만기이전에 해지할 경우 계약자가 받는 해지환급금이 그동안 본인이 납입한 원금(보험료)보다 적을 수 있어 금전적으로 손실이 불가피하므로 신중을 기해야함

◦ 이것은 보험계약자가 납입한 보험료에서 보험금지급에 필요한 비용(위험보험료)과 보험모집인에게 지급된 모집수당 등 계약체결시 지출한 비용(사업비)을 공제한 후 해지환급금을 지급하기 때문임

※ 특히, 보장성보험은 계약초기에 환급금이 거의 없으며, 저축성보험은 보험상품별, 가입조건(성별, 가입나이, 납입기간 등), 적용이율 등에 따라 상이하지만 원금 수준에 도달하려면 7년 정도의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수 있음

□ 최근 경기둔화가 지속됨에 따라 보험계약자가 일시적으로 경제적 여건이 악화되어 긴급하게 현금이 필요하거나 보험료를 납입하기 어려운 경우가 발생할 수 있음

 

 

보험계약 해지시 불리한 점

1

 

보험계약 중도해지시 금전적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보험계약을 만기이전에 해지할 경우 계약자가 받는 해지환급금이 그동안 본인이 납입한 원금(보험료)보다 적을 수 있어 금전적으로 손실이 불가피하므로 신중을 기해야함

◦ 이것은 보험계약자가 납입한 보험료에서 보험금지급에 필요한 비용(위험보험료)과 보험모집인에게 지급된 모집수당 등 계약체결시 지출한 비용(사업비)을 공제한 후 해지환급금을 지급하기 때문임

※ 특히, 보장성보험은 계약초기에 환급금이 거의 없으며, 저축성보험은 보험상품별, 가입조건(성별, 가입나이, 납입기간 등), 적용이율 등에 따라 상이하지만 원금 수준에 도달하려면 7년 정도의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수 있음

2

 

향후 동일한 조건의 보험에 가입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 보험계약을 해지한 후 같은 조건의 보험계약에 가입하려고 하면 현재 및 과거의 질병, 장애상태 등을 보험회사에 알려야 하는 등 다시 보험가입 절차를 거쳐야 하므로

◦ 보험대상자(피보험자)의 연령증가, 건강상태 악화 등으로 인하여 보험회사가 보험가입을 거절할 수 있고

◦ 보험가입이 가능할 경우라도 처음 가입했던 계약의 보험료 보다 더 비싸지고 같은 조건으로 보험가입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함

 

 

보험계약을 해지하지 않고 유지할 수 있는 방법

1

 

먼저 본인이 보유한 금융상품 전체를 살펴보세요

 
 

□ 보험계약을 유지하고 있는 동안 학자금 등 긴급자금이 필요하거나 경제사정 악화로 보험료 납입이 어려울 때 굳이 보험계약을 해지하지 않고 보험의 혜택을 계속 받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음

◦ 보험계약 해지를 결정하기 전에 보험뿐만 아니라, 예금, 유가증권 등의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모든 금융상품을 파악하고

◦ 상품별로 해지시 불리한 정도의 차이가 있으므로 금융상품의 종류와 상품내용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보험계약 해지 대신 다른 대안이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필요함

 

<계약자 본인의 보험계약 정보를 알아보는 방법>

 
   

‣ 공인인증서를 통해 보험협회(생명, 손해보험협회) 홈페이지의 “생존자보험가입조회” 화면에 접속하거나, 보험협회에 직접 방문하면 본인이 가입한 보험계약이 있는 모든 보험회사를 알 수 있음

‣ 공인인증서를 통해 개별 보험회사의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가입하고 있는 모든 보험계약의 정보(납입보험료, 사업비, 적립액 등) 조회가 가능

 

‣ 매년 보험계약자에게 우편 등으로 발송되는 「보험계약관리내용」에서 모든 보험계약의 정보 조회가 가능 (변액보험은 분기단위로 안내)

2

 

긴급자금이 필요하다면 중도인출기능을 활용하세요

 
 

□ 유니버셜저축보험 등의 경우에는 약관 등에서 정한 조건* 하에서 보험계약을 해지하지 않고 간단하게 계약자적립금의 일부를 인출할 수 있음

* 일반적으로 연12회에 한하여 1회당 해지환급금의 50% 범위 이내에서 가능(일시납은 계약일 이후 1개월이 지난 후부터, 월납은 보험료 납입경과기간 2년 이후부터)

◦ 자금사정이 회복될 경우 인출한 금액만큼 추가납입하여 기존과 동일한 보장을 계속 받을 수 있으므로 중도인출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음

◦ 그러나, 중도인출시 인출금액(인출금액 이자 해당액 포함)만큼 해지환급금 또는 만기보험금이 적어짐에 유의할 필요가 있음

 

<중도인출시 유의사항>

 
   

‣ 인출금액에 대한 별도의 이자는 발생하지 않으나, 별도의 수수료(통상 인출금액의 0.2%와 2천원 중 작은 금액)가 발생할 수 있음

‣ 유니버셜보험 등의 경우 해지환급금 감소로 계약이 조기에 해지될 수 있음

3

 

목돈이 필요하다면 보험계약대출을 이용하세요

 
 

□ 보험계약자는 누구나 별도의 담보나 조건없이 본인이 가입한 계약의 해지환급금 범위내*에서 언제든지 신속하게 대출을 받을 수 있음

* 회사별․상품별로 차이가 있으나 일반적으로 80~90%수준(변액유니버셜보험은 50~70%수준)

◦ 보험계약자가 보험회사 고객창구를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인터넷, 전화(ARS), 모바일, ATM(CD기)으로도 본인확인 절차 후 대출 가능함

◦ 그러나, 중도인출과는 달리 보험계약대출에 따른 별도의 이자*를 부담하여야 하며, 대출금과 이자 상환이 연체되는 경우 보험금 등 지급시 연체된 동 금액을 차감하고 지급하는 것에 유의해야함

* 보험회사가 상품별 예정이율에 가산금리(통상 1.5~3.5% 수준)를 부가하여 산정한 보험계약대출이율에 따라 결정

□ 한편, 보험계약대출을 이용하기 전에 은행 등 다른 금융회사의 대출조건(대출가능금액, 대출이자율 등)도 함께 살펴보고 본인에게 가장 유리한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필요함

 

<보험계약대출시 유의사항>

 
   

‣ 순수보장성보험 등 보험상품의 종류에 따라 보험계약대출이 제한될 수 있음

‣ 보험계약대출금과 이자를 상환하지 않으면 보험금, 해지환급금 등의 지급사유가 발생한 날에 지급금에서 보험계약대출 원리금이 차감됨

4

 

일시적으로 보험료 납입이 어려우면 자동대출납입을 고려하세요

 
 

□ 계약자가 보험료의 자동대출납입을 신청하면 보험료가 일정기간 자동적으로 대출되어 납입되므로 보험료를 납입하지 않고도 보험계약이 유효하게 지속됨(이자는 보험계약대출과 동일)

◦ 특히 종신보험 등 보장성보험의 경우 보험료납입 없이도 종전의 보장을 지속할 수 있으므로 유용함

□ 그러나 동제도를 장기간 이용하면 보험료적립금 감소로 보험계약이 실효될 수도 있으므로 신청 전에 대출납입 가능기간 등을 꼭 확인할 필요가 있음

◦ 장기간 이용으로 실효될 경우 보장성보험은 불의의 사고로 인한 위험보장을 받을 수 없고, 저축성보험은 보험료적립금감소로 해지환급금이 적어질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함

 

<보험료자동대출납입제도의 유의사항>

 
   

‣ 납입최고기간(제2회 이후 보험료를 납입기일까지 납입하지 아니한 때에 보험회사가 납입을 독촉하는 기간으로 일반적으로 14일 이상)이 경과되기 전까지 보험회사에 신청해야 함

     

← 납입최고(독촉)기간 →

 
         

계약일 납입기일 납입독촉일

(제2회이후 보험료연체시)

신청마감일

(납입독촉기간 종료일)

‣ 자동납입되는 보험료는 1년을 최고한도로 하고 그 이후 기간에 대해 자동대출납입을 원하는 경우 재신청해야 함

5

 

계약변경제도를 통하여 보험료납입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 일반적으로 보험은 장기계약이므로 계약체결 후에 계약자의 경제 사정 등이 변하게 되면 회사의 승낙을 통해 보험계약의 내용을 변경할 수 있으므로 해지하지 않고 보험료 부담을 덜 수 있음

가. 보험가입금액 감액

□ 보험가입금액 감액제도는 처음 가입한 계약의 보장금액을 줄이면서 향후 납입할 보험료를 낮추는 제도*이며,

* 예시 : 최초 가입시 보장금액 1억원, 보험료 10만원

→ 감액시 보장금액 5천만원, 보험료 5만원

◦ 현재까지 납입한 보험료를 만기까지 모두 납입한 것으로 변경하면(감액완납) 보장금액은 줄더라도 향후 보험료를 납입하지 않아도 됨

◦ 다만, 납입기간 중 감액하는 경우 감액부분만큼 해지로 처리되어 해약공제(penalty)가 있는 것에 유의해야함

 

<보험가입금액 감액시 유의사항>

 
   

‣ 추후 사망 등의 보험금 지급사고 발생시 보험회사가 지급하는 보험금도 감액전 보험계약보다 감소

나. 보험종목의 변경

□ 종신보험 등의 경우 보장기간을 줄이면 일정기간(예 : 70세) 동안만 보장하는 정기보험으로 보험종목을 변경할 수 있음

◦ 동일한 보장금액을 받으면서 추후 보험료 납입 없이도 보험계약 유지가 가능하므로 유용함

 

<보험종목 변경시 주의사항>

 
   

‣ 회사별․상품별로 변경가능 여부가 상이할 수 있고 계약체결 후 1년 이내에는 변경이 허용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해당 보험회사의 콜센타 등을 통해 상담할 필요

‣ 보험모집인 등이 수당 등을 높이기 위해 기존에 유지되던 계약을 해지하고 새로운 계약 체결을 유도하는 것(승환계약)은 보험종목 변경에 해당하지 않으며, 이 경우 기존계약의 중도해지로 인하여 손해가 발생할 수 있음

6

 

보험금 선지급서비스를 통해 보험금을 미리 받을 수 있습니다

 
 

□ 종신보험 등은 환자(피보험자)의 생존기간이 12개월 이내라고 의사가 판단하는 경우* 사망보험금을 미리 받아 환자의 치료나 간병 등에 필요한 긴급자금에 충당할 수 있음

* 의료법 제3조(의료기관)의 규정에 의한 종합병원 소속 전문의가 실시한 진단결과 피보험자(보험대상자)의 남은 생존기간이 일정기간(회사별․상품별로 상이하며 일반적으로 12개월 이내)이라고 판단한 경우

◦ 따라서 병원비 등의 부담으로 해지를 고려하는 경우라면 보유중인 보험상품에 선지급서비스특약이 들어있는지 확인하고 이를 활용할 필요가 있음

 

 

보험계약 해지시 유의사항

□ 보험은 장래 불의의 사고 발생시 본인이 납입한 보험료보다 훨씬 많은 보험금을 수령하여 경제적 도움을 받는 기능이 있으므로

◦ 긴급자금이 필요하더라도 본인에게 꼭 필요한 보장기능(질병, 상해, 사망보장 등)만은 유지할 필요가 있음

□ 그러나 해지가 불가피하다면 혹시 불필요하게 중복되어 있는 보장기능이 있는지 꼼꼼히 점검하고 본인 연령대에 필수적인 보험*이 무엇인지를 고려하여 결정해야함

 

* 예를 들어 고연령층의 경우 저축성보험보다는 연금, 사망보험 등이 필요

◦ 특히 저축성보험의 경우에는 과거에 높은 이율로 판매된 확정금리이거나 최저보증이율*이 높은 상품을 유지하는 것이 유리함

* 최저보증이율은 운용자산이익률 및 시중금리가 하락되더라도 보험회사가 최소한 보장해주는 이자율 (보험회사 및 협회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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