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사망원인통계

Ⅰ. 2012년 사망원인통계 요약

총사망자수 26만7천명, 조사망률(인구 10만명당) 530.8명, 전년대비 3.3% 증가

○ 총사망자수는 26만7천221명으로 전년대비 9,825명(3.8%) 증가

* 1일 평균사망자수는 730명

○ 조사망률(인구 10만명당)은 530.8명으로 전년대비 17.1명(3.3%) 증가

○ 인구고령화 및 겨울의 한파로 인해 70세 이상에서 사망자수 큰 폭 증가

 

전년 대비 심장 질환의 순위가 상승하고, 뇌혈관 질환의 순위가 하락

폐렴 및 만성하기도 질환 사망률이 크게 증가하고, 자살률은 ‘06년 이후 첫 감소세

○ 10대 사인은 악성신생물(암), 심장 질환, 뇌혈관 질환, 고의적 자해(자살), 당뇨병, 폐렴, 만성하기도 질환, 간 질환, 운수사고, 고혈압성 질환 순으로 총사망자의 70.5%

○ 전년대비 폐렴(19.3%), 만성하기도 질환(12.0%)의 사망률 늘고, 고의적 자해(자살)(-11.4%) 사망률 감소

   

시도별 연령표준화 사망률은 서울(339.7명), 경기(376.7명)가 낮음

○ 연령표준화사망률은 서울(339.7명), 경기(376.7명), 대전(382.0명), 제주(383.3명)순으로 낮게 나타남

○ 운수사고는 전남(21.2명), 폐암은 세종(28.7명), 심장질환은 부산(59.7명)이 높음

Ⅱ. 2012년 사망원인통계 결과

1. 사망자수, 조(粗)사망률

총사망자수 26만7천명, 조사망률(인구 10만명당) 530.8명으로

전년 대비 각각 3.8%, 3.3% 증가

○ 총사망자는 26만7천221명으로, 전년대비 9,825명(3.8%) 증가하여 6년 연속 증가하고 있으며, ‘83년(사망원인통계 산출) 이후 역대 최고 수준

– 남성 사망자수 147,372명, 전년대비 4,122명(2.9%) 증가

– 여성 사망자수 119,849명, 전년대비 5,703명(5.0%) 증가

○ 조사망률(인구 10만명당 사망자수)은 530.8명으로 전년대비 17.1명(3.3%) 증가하여 3년 연속 증가 추세

– 남성 사망률 585.1명, 전년대비 14.0명(2.4%) 증가

– 여성 사망률 476.4명, 전년대비 20.3명(4.5%) 증가

○ 남성 사망률이 여성보다 1.23배 높으며, 남녀 간 차이는 전년보다 감소

연 도

사 망 자 수

조 사 망 률

사망률

성 비

(남/여)

1일평균

사망자수

남녀전체

남녀전체

1990

241,616

138,730

102,886

563.6

643.2

483.0

1.33

662

1991

242,270

138,270

104,000

559.6

634.7

483.5

1.31

664

1992

236,162

134,231

101,931

539.8

609.8

469.0

1.30

645

2000

246,163

136,486

109,677

517.9

571.9

463.3

1.23

673

2001

241,521

134,058

107,463

504.5

557.8

450.7

1.24

662

2002

245,317

134,742

110,575

509.7

557.9

461.2

1.21

672

2003

244,506

134,887

109,619

506.1

556.6

455.4

1.22

670

2004

244,217

135,218

108,999

503.7

556.1

451.0

1.23

667

2005

243,883

134,382

109,501

501.0

550.5

451.1

1.22

668

2006

242,266

133,725

108,541

495.6

545.7

445.2

1.23

664

2007

244,874

134,922

109,952

498.4

547.9

448.7

1.22

671

2008

246,113

136,932

109,181

498.2

553.1

443.0

1.25

672

2009

246,942

137,735

109,207

497.3

553.7

440.7

1.26

677

2010

255,405

142,358

113,047

512.0

570.0

454.0

1.26

700

2011

257,396

143,250

114,146

513.6

571.1

456.0

1.25

705

2012

267,221

147,372

119,849

530.8

585.1

476.4

1.23

730

11년

대비

증 감

9,825

4,122

5,703

17.1

14.0

20.3

   

증감률

3.8

2.9

5.0

3.3

2.4

4.5

   

2. 성․연령별 사망

전년대비 70세 이상에서 사망자수가 주로 증가하고,

10대-40대 및 60대에서 감소

○ 연령별 사망자수는 전년대비 70대(6.0%)와 80세 이상(9.6%)에서 증가

– 20대의 사망자수는 14.0%, 10대 및 30대는 각각 12.5%, 5.4% 감소

 

○ 남성의 사망자수는 전년대비 70대(6.8%) 및 80세 이상(9.3%)에서 주로 증가

 

○ 여성의 사망자수 역시 전년대비 70대(4.8%) 및 80세 이상(9.8%)에서 주로 증가

 

○ 사망자수 성비는 50대가 2.96배로 최대이며, 40대 및 60대(2.48배) 순으로 남성이 여성에 비해 높음

 

연 령

0세

1-9

10-19

20-29

30-39

40-49

50-59

60-69

70-79

80세이상

남녀

2002

2,542

1,880

1,791

4,518

9,519

20,580

26,884

48,091

62,359

67,133

전체

2011

1,435

628

1,405

3,476

6,841

16,346

29,289

38,308

70,088

89,562

 

2012

1,405

645

1,230

2,988

6,469

15,729

29,386

36,844

74,289

98,187

 

11년

증 감

-30

17

-175

-488

-372

-617

97

-1,464

4,201

8,625

 

대비

증감률

-2.1

2.7

-12.5

-14.0

-5.4

-3.8

0.3

-3.8

6.0

9.6

2002

1,413

1,088

1,171

3,037

6,720

15,508

19,860

32,087

31,505

22,348

 

2011

818

355

939

2,260

4,412

11,718

21,934

26,931

41,498

32,385

 

2012

779

369

820

1,992

4,242

11,208

21,960

26,264

44,314

35,395

 

11년

증 감

-39

14

-119

-268

-170

-510

26

-667

2,816

3,010

 

대비

증감률

-4.8

3.9

-12.7

-11.9

-3.9

-4.4

0.1

-2.5

6.8

9.3

2002

1,129

792

620

1,481

2,799

5,072

7,024

16,004

30,854

44,785

 

2011

617

273

466

1,216

2,429

4,628

7,355

11,377

28,590

57,177

 

2012

626

276

410

996

2,227

4,521

7,426

10,580

29,975

62,792

 

11년

증 감

9

3

-56

-220

-202

-107

71

-797

1,385

5,615

 

대비

증감률

1.5

1.1

-12.0

-18.1

-8.3

-2.3

1.0

-7.0

4.8

9.8

사망자

성 비

(남/여)

2002

1.25

1.37

1.89

2.05

2.40

3.06

2.83

2.00

1.02

0.50

2011

1.33

1.30

2.02

1.86

1.82

2.53

2.98

2.37

1.45

0.57

2012

1.24

1.34

2.00

2.00

1.90

2.48

2.96

2.48

1.48

0.56

남녀 모두 대부분의 연령층(10세 구간별)에서 사망률이 감소

○ 연령별 사망률(특정 연령인구 10만명당 사망자수)은 전년대비 남녀 모두 80세 이상을 제외한 대부분 연령층에서 감소

– 20대 사망률은 전년대비 6.4명(-12.5%), 10대는 2.1명(-9.9%) 감소

 

○ 남성의 연령별 사망률은 80세 이상을 제외한 대부분의 연령층에서 전년대비 감소하였으며, 20대(-10.5%) 및 10대(-10.1%)에서 크게 감소

○ 여성의 연령별 사망률은 80세 이상을 제외한 대부분의 연령층에서 전년대비 감소하였으며, 20대(-16.4%) 및 10대(-9.6%)에서 크게 감소

 

○ 사망률 성비는 전 연령층에서 남성이 높으며, 50대가 가장 높은 2.94배 수준

– 사망률 성비는 연령이 증가할수록 커지는 추세를 보이다 50대 정점 이후 감소

 

 

연 령

0세

1-9

10-19

20-29

30-39

40-49

50-59

60-69

70-79

80세이상

남녀

2002

506.9

31.1

26.8

55.1

107.5

264.8

597.5

1,407.5

3,903.8

12,116.9

전체

2011

318.9

14.7

20.9

51.4

83.2

187.7

408.2

923.0

2,623.6

9,245.1

 

2012

306.8

15.3

18.8

45.0

79.5

180.5

389.9

873.5

2,610.8

9,466.6

 

11년

증 감

-12.1

0.6

-2.1

-6.4

-3.6

-7.2

-18.3

-49.4

-12.8

221.5

 

대비

증감률

-3.8

4.0

-9.9

-12.5

-4.4

-3.8

-4.5

-5.4

-0.5

2.4

2002

539.0

34.1

33.5

72.5

148.2

392.4

889.0

2,073.4

5,405.6

14,086.5

 

2011

353.0

16.1

26.5

64.3

105.2

264.2

610.6

1,357.5

3,784.6

11,619.8

 

2012

331.1

17.0

23.8

57.5

102.4

252.6

581.5

1,296.6

3,745.0

11,778.8

 

11년

증 감

-21.9

0.9

-2.7

-6.8

-2.8

-11.7

-29.1

-60.9

-39.5

159.0

 

대비

증감률

-6.2

5.4

-10.1

-10.5

-2.7

-4.4

-4.8

-4.5

-1.0

1.4

2002

471.8

27.7

19.5

37.0

64.7

132.8

310.0

856.1

3,041.0

11,326.6

 

2011

282.6

13.3

14.6

37.5

60.2

108.3

205.2

525.1

1,815.3

8,286.0

 

2012

281.1

13.6

13.2

31.3

55.8

105.7

197.5

482.6

1,803.3

8,523.5

 

11년

증 감

-1.5

0.3

-1.4

-6.2

-4.4

-2.5

-7.8

-42.5

-12.0

237.5

 

대비

증감률

-0.5

2.2

-9.6

-16.4

-7.3

-2.3

-3.8

-8.1

-0.7

2.9

사망률

성 비

(남/여)

2002

1.14

1.23

1.72

1.96

2.29

2.95

2.87

2.42

1.78

1.24

2011

1.25

1.21

1.81

1.72

1.75

2.44

2.98

2.59

2.08

1.40

2012

1.18

1.25

1.80

1.84

1.83

2.39

2.94

2.69

2.08

1.38

3. 사망원인 순위

전년대비 심장 질환 순위(3위→2위)가 상승하고,

뇌혈관 질환의 순위(2위→3위)가 하락

 

○ 10대 사인(악성신생물(암), 심장 질환, 뇌혈관 질환, 고의적 자해(자살), 당뇨병, 폐렴, 만성하기도 질환, 간 질환, 운수사고, 고혈압성 질환)은 전체 사망원인의 70.5%로 전년과 유사

– 3대 사인(암, 심장 질환, 뇌혈관 질환)은 전체 사인의 47.1%로 전년보다 0.3%p감소

 

○ 전년대비 심장 질환의 순위(3위→2위)가 상승하고, 뇌혈관 질환의 순위(2위→3위)가 하락함

 

○ 10년 전에 비해 사망원인 순위가 상승한 사인은 심장 질환(3위→2위), 고의적 자해(자살)(8위→4위), 폐렴(12위→6위)이고, 하락한 사인은 뇌혈관 질환(2위→3위), 당뇨병(4위→5위), 만성하기도질환(5위→7위), 간 질환(6위→8위), 운수 사고(7위→9위), 고혈압성 질환(9위→10위)임

순위

2002

2011

2012

사망원인

사망률

사망원인

사망률

사망원인

사망자수

구성비

사망률

‘02

순위

대비

‘11

순위

대비

1

악성신생물(암)

130.1

악성신생물(암)

142.8

악성신생물(암)

73,759

27.6

146.5

2

뇌혈관 질환

77.0

뇌혈관 질환

50.7

심장 질환

26,442

9.9

52.5

3

심장 질환

36.9

심장 질환

49.8

뇌혈관 질환

25,744

9.6

51.1

4

당뇨병

25.1

고의적자해

(자살)

31.7

고의적자해

(자살)

14,160

5.3

28.1

5

만성하기도질환

22.6

당뇨병

21.5

당뇨병

11,557

4.3

23.0

6

간 질환

21.9

폐렴

17.2

폐렴

10,314

3.9

20.5

7

운수 사고

19.1

만성하기도질환

13.9

만성하기도질환

7,831

2.9

15.6

8

고의적자해

(자살)

17.9

간 질환

13.5

간 질환

6,793

2.5

13.5

9

고혈압성 질환

10.6

운수 사고

12.6

운수 사고

6,502

2.4

12.9

10

호흡기 결핵

6.6

고혈압성 질환

10.1

고혈압성 질환

5,239

2.0

10.4

1) 심장 질환에는 허혈성 심장 질환 및 기타 심장 질환이 포함

남녀 모두 전년대비 폐렴 및 심장 질환의 순위 상승

 

○ 남녀 사망원인 순위는 3대 사인(암, 심장 질환, 뇌혈관 질환)까지 동일

 

○ 남녀 모두 주요 만성질환 및 노인성질환이 10대 사인에 다수 포진

○ 남성은 자살(4위), 간 질환(6위) 및 운수사고(9위)의 사망원인 순위가 여성(각각 6위, 11위, 10위)보다 높으며, 여성은 당뇨병(4위)과 폐렴(5위) 및 고혈압성 질환(7위), 알츠하이머병(9위)의 순위가 남성(각각 5위, 7위, 10위, 13위)보다 높음

 

○남녀별 10대 사인 중 심장 질환, 뇌혈관 질환, 고혈압성 질환 및 알츠하이머병은 여성 사망률(각각 53.2명, 53.1명, 14.4명, 9.5명)이 남성(각각 51.8명, 49.2명, 6.4명, 3.8명)보다 높음

○ 남녀 모두 전년대비 폐렴 및 심장 질환의 순위가 상승함

– 폐렴 사망률은 남성은 전년대비 9위→7위, 여성은 6위→5위로 순위 상승

– 심장 질환 사망률은 남녀 모두 전년대비 3위→2위로 순위 상승

[그림 1] 성별 사망원인 순위, 2012

 

연령별 사망원인 순위 1위는 1-9세 및 40세 이상은 악성신생물(암),

10대-30대의 사망원인 1위는 자살

 

 

○ 악성신생물(암)은 1-9세 및 40세 이상에서 1위, 30대에서 2위, 10대-20대에서 3위

– 자살은 10대-30대에서 1위, 40대-50대에서 2위

○ 연령별 사망원인 3대 사인은

– 1-9세 : 암, 운수사고, 선천기형․변형 및 염색체 이상

– 10대-20대 : 자살, 운수사고, 암

– 30대 : 자살, 암, 운수사고

– 40대 : 암, 자살, 간 질환

– 50대 : 암, 자살, 심장 질환

– 60대 : 암, 심장 질환, 뇌혈관 질환

– 70대 : 암, 뇌혈관 질환, 심장 질환

– 80세 이상 : 암, 심장 질환, 뇌혈관 질환

[표 5] 연령별 3대 사망원인 구성비 및 사망률, 2012

(단위 : %, 인구 10만명당)

연 령

1위

2위

3위

사 망 원 인

구성비

사망률

사 망 원 인

구성비

사망률

사 망 원 인

구성비

사망률

1-9세

악성신생물(암)

15.8

2.4

운수 사고

12.9

2.0

선천 기형

7.8

1.2

10-19세

고의적자해(자살)

27.3

5.1

운수 사고

20.4

3.8

악성신생물(암)

16.8

3.2

20-29세

고의적자해(자살)

43.3

19.5

운수 사고

17.1

7.7

악성신생물(암)

10.3

4.6

30-39세

고의적자해(자살)

34.4

27.3

악성신생물(암)

19.3

15.4

운수 사고

8.9

7.0

40-49세

악성신생물(암)

28.6

51.7

고의적자해(자살)

17.1

30.9

간 질환

8.2

14.8

50-59세

악성신생물(암)

38.2

149.1

고의적자해(자살)

9.0

35.3

심장 질환

7.5

29.2

60-69세

악성신생물(암)

42.8

374.2

심장 질환

8.5

74.6

뇌혈관 질환

8.0

70.1

70-79세

악성신생물(암)

33.2

866.4

뇌혈관 질환

11.4

298.8

심장 질환

10.1

262.7

80세이상

악성신생물(암)

16.0

1514.1

심장 질환

12.1

1147.6

뇌혈관 질환

11.4

1079.5

1) 심장 질환에는 허혈성 심장 질환 및 기타 심장 질환이 포함

4. 주요 사망원인별 사망률 추이, 2002-2012

가. 사망원인별 사망률

폐렴, 만성 하기도 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증가

고의적 자해(자살) 및 위암에 의한 사망률은 감소

 

○ 전년 대비 사망률이 가장 많이 증가한 사망원인은 폐렴(3.3명/19.3%), 심장 질환(2.7명/5.5%), 당뇨병(1.5명/6.8%) 등

 

– 사망률이 많이 감소한 사망원인은 고의적 자해(자살)(-3.6명/-11.4%) 및 위암(-0.8명/-4.3%) 등

 

○ 2002년과 비교할 때 폐렴(14.9명/267.9%), 자살(10.2명/57.2%), 심장 질환(15.6명/42.3%)의 사망률은 증가하였고,

 

– 간 질환(-8.4명/-38.3%), 운수사고(-6.2명/-32.3%), 호흡기 결핵(-2.1명/-32.1%)의 사망률은 감소

사 망 원 인

사 망 률

증 감

증 감 률

2002

2011

2012

02년대비

11년대비

02년대비

11년대비

전 체

509.7

513.6

530.8

21.0

17.1

4.1

3.3

특정 감염성 및 기생충성 질환

11.9

13.5

14.1

2.2

0.6

18.7

4.5

호흡기 결핵

6.6

4.3

4.5

-2.1

0.1

-32.1

3.0

악성신생물(암)

130.1

142.8

146.5

16.4

3.7

12.6

2.6

위암

24.4

19.4

18.6

-5.8

-0.8

-23.9

-4.3

간암

22.9

21.8

22.5

-0.4

0.7

-1.8

3.1

폐암

26.1

31.7

33.1

7.0

1.4

27.0

4.5

내분비, 영양 및 대사 질환

26.7

23.4

24.9

-1.8

1.5

-6.7

6.6

당뇨병

25.1

21.5

23.0

-2.1

1.5

-8.4

6.8

순환기계통의 질환

127.4

113.5

117.1

-10.3

3.6

-8.1

3.2

심장 질환1)

36.9

49.8

52.5

15.6

2.7

42.3

5.5

뇌혈관 질환

77.0

50.7

51.1

-25.9

0.4

-33.6

0.9

호흡기계통의 질환

34.4

39.8

45.2

10.9

5.5

31.6

13.7

폐렴

5.6

17.2

20.5

14.9

3.3

267.9

19.3

만성 하기도 질환

22.6

13.9

15.6

-7.1

1.7

-31.2

12.0

소화기계통의 질환

29.2

22.2

22.4

-6.8

0.2

-23.4

0.8

간 질환

21.9

13.5

13.5

-8.4

0.0

-38.3

0.2

사망의 외인(사고사 등)

59.8

64.7

61.9

2.1

-2.9

3.5

-4.4

운수사고

19.1

12.6

12.9

-6.2

0.3

-32.3

2.5

자살

17.9

31.7

28.1

10.2

-3.6

57.2

-11.4

1) 심장 질환에는 허혈성 심장 질환 및 기타 심장 질환이 포함

나. 악성신생물(암) 사망률

암 사망률은 폐암, 간암, 위암 순으로 높고,

대장암, 췌장암, 백혈병 사망률이 전년대비 증가

 

○ 악성신생물(암)에 의한 사망률(인구 10만명당)은 146.5명으로, 폐암(33.1명),간암(22.5명), 위암(18.6명) 순으로 높음

– 남성은 폐암(48.3명), 간암(33.7명), 위암(24.2명) 순으로 사망률 높음

– 여성은 폐암(17.8명), 대장암(13.9명), 위암(12.9명) 순으로 사망률 높음

 

○ 암 사망률은 전년대비 3.7명(2.6%) 증가, 남녀 각각 5.6명(3.1%), 1.8명(1.6%) 증가

– 대장암과 췌장암 사망률은 각각 전년 대비 0.9명(5.7%), 0.8명(8.6%) 증가

– 위암과 식도암 사망률은 각각 전년 대비 0.8명(-4.3%), 0.2명(-7.7%) 감소

○ 남성의 암 사망률(184.5명)은 여성(108.5명)보다 1.7배 높음

-남녀간 차이는 식도암(10.64배)이 가장 높고, 간암(2.99배), 폐암(2.72배) 순

 

                         

악성

신생물

(암)

식도암

 

위암

 

대장암

 

간암

 

췌장암

 

폐암

 

유방암

 

자궁암

 

전립샘

뇌암

 

백혈병

 

남녀

2002

130.1

3.2

24.4

10.6

22.9

6.0

26.1

2.8

2.9

1.5

2.4

3.0

전체

2011

142.8

3.0

19.4

15.4

21.8

8.7

31.7

4.0

2.6

2.8

2.4

3.1

 

2012

146.5

2.8

18.6

16.3

22.5

9.5

33.1

4.0

2.4

2.9

2.4

3.3

11년

증 감

3.7

-0.2

-0.8

0.9

0.7

0.8

1.4

0.0

-0.2

0.1

-0.1

0.2

 

대비

증감률

2.6

-7.7

-4.3

5.7

3.1

8.6

4.5

-0.7

-6.2

3.6

-2.8

6.5

 

2002

165.5

5.8

31.6

11.6

34.6

7.0

38.2

0.1

3.1

2.6

3.5

 

2011

178.9

5.5

25.2

17.5

32.8

9.5

45.9

0.1

5.6

2.6

3.6

 

2012

184.5

5.1

24.2

18.6

33.7

10.4

48.3

0.1

5.8

2.5

3.6

11년

증 감

5.6

-0.4

-1.0

1.2

0.9

0.8

2.5

0.0

0.2

-0.2

0.0

 

대비

증감률

3.1

-7.0

-4.1

6.7

2.8

8.8

5.4

4.8

3.6

-7.0

1.2

 

2002

94.4

0.6

17.1

9.5

11.2

5.0

13.9

5.6

5.8

2.2

2.5

 

2011

106.7

0.6

13.6

13.4

10.9

7.9

17.4

8.0

5.2

2.2

2.6

 

2012

108.5

0.5

12.9

13.9

11.3

8.6

17.8

7.9

4.8

2.3

3.0

11년

증 감

1.8

-0.1

-0.6

0.6

0.4

0.7

0.4

-0.1

-0.3

0.1

0.4

 

대비

증감률

1.6

-14.1

-4.8

4.3

3.9

8.4

2.1

-0.8

-6.3

2.4

13.8

 

사망률

성 비

(남/여)

2002

1.75

10.45

1.85

1.22

3.09

1.40

2.76

0.01

1.19

1.38

2011

1.68

9.82

1.86

1.31

3.02

1.20

2.63

0.01

1.20

1.38

2012

1.70

10.64

1.87

1.34

2.99

1.21

2.72

0.01

1.09

1.23

30대는 위암, 40대-50대는 간암, 60세 이상은 폐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음

 

○ 전년대비 20대-70대 및 1-9세 연령층에서 암 사망률 감소

 

○ 연령대별로 사망률(인구 10만명당)이 높은 암은,

– 10대는 백혈병(1.2명)과 뇌암(0.8명)

– 20대는 백혈병(1.2명), 뇌암(0.6명), 위암(0.4명)

– 30대는 위암(2.9명), 간암(2.1명), 유방암(1.8명)

– 40대는 간암(12.1명), 위암(7.8명), 폐암(5.6명)

– 50대는 간암(36.2명), 폐암(23.7명), 위암(19.0명)

– 60대는 폐암(90.2명), 간암(66.3명), 위암(42.1명)

– 70대는 폐암(235.8명), 간암(110.6명), 위암(104.6명)

– 80세이상은 폐암(362.2명), 대장암(217.3명), 위암(213.8명)

연 령

2011

2012

악성신생물(암)

식도암

 

위암

 

대장암

 

간암

 

췌장암

 

폐암

 

유방암

 

자궁암

 

전립샘

뇌암

 

백혈병

 

142.8

146.5

2.8

18.6

16.3

22.5

9.5

33.1

4.0

2.4

2.9

2.4

3.3

0세

3.1

3.3

1.3

1.1

1-9세

2.6

2.4

0.1

0.9

0.9

10-19세

3.0

3.2

0.0

0.1

0.0

0.0

0.0

0.8

1.2

20-29세

5.3

4.6

0.4

0.3

0.2

0.0

0.1

0.1

0.2

0.6

1.2

30-39세

15.7

15.4

0.0

2.9

1.2

2.1

0.4

1.3

1.8

0.8

0.0

1.0

1.1

40-49세

52.7

51.7

0.4

7.8

4.3

12.1

2.2

5.6

4.9

1.7

0.1

1.8

2.1

50-59세

153.5

149.1

2.5

19.0

14.1

36.2

9.3

23.7

8.6

3.5

0.7

2.7

3.3

60-69세

390.9

374.2

9.3

42.1

39.1

66.3

27.6

90.2

8.8

5.1

4.2

5.3

6.7

70-79세

873.2

866.4

19.9

104.6

96.3

110.6

59.8

235.8

9.5

9.1

21.2

9.6

15.2

80세이상

1,491.1

1,514.1

20.1

213.8

217.3

136.7

95.0

362.2

14.2

24.5

59.8

11.4

21.8

다. 순환기계통 질환 사망률

순환기계통 질환 사망률은 ‘10년 이후 증가 추세로, 심장 질환 사망률 5.5% 증가

 

○ 순환기계통 질환 사망률(인구 10만명당)은 117.1명으로, 심장 질환 사망률

(52.5명)이 가장 높고, 뇌혈관 질환(51.1명), 고혈압성 질환(10.4명) 순임

– 심장 질환 중에는 허혈성 심장 질환(28.9명)이 가장 높음

 

○ 남녀 사망률 모두 전년대비 각각 3.9명(3.7%), 3.3명(2.7%) 증가

○ 순환기계통 질환 사망률은 여성(123.8명)이 남성(110.4명)보다 높음

– 고혈압성 질환은 여성 사망률(14.4명)이 남성(6.4명)보다 높고

– 허혈성 심장 질환은 남성 사망률(30.6명)이 여성(27.3명)보다 높음

     

순환기계통

질 환

고혈압성

질 환

심장 질환

 

 

뇌혈관

질 환

허 혈 성1)

심장 질환

기 타2)

심장 질환

남녀

2002

127.4

10.6

36.9

25.1

11.8

77.0

전체

2011

113.5

10.1

49.8

27.1

22.7

50.7

 

2012

117.1

10.4

52.5

28.9

23.6

51.1

 

11년

증 감

3.6

0.4

2.7

1.8

0.9

0.4

 

대비

증감률

3.2

3.5

5.5

6.7

4.1

0.9

2002

121.0

7.0

38.3

27.2

11.1

72.5

 

2011

106.5

6.5

48.3

28.3

20.0

48.6

 

2012

110.4

6.4

51.8

30.6

21.3

49.2

 

11년

증 감

3.9

-0.1

3.6

2.3

1.3

0.6

 

대비

증감률

3.7

-1.1

7.4

8.1

6.4

1.2

2002

133.8

14.3

35.5

23.0

12.5

81.6

 

2011

120.5

13.6

51.3

26.0

25.3

52.8

 

2012

123.8

14.4

53.2

27.3

25.9

53.1

 

11년

증 감

3.3

0.8

1.9

1.3

0.6

0.3

 

대비

증감률

2.7

5.7

3.7

5.2

2.3

0.6

사망률

성 비

(남/여)

2002

0.90

0.49

1.08

1.18

0.89

0.89

2011

0.88

0.48

0.94

1.09

0.79

0.92

2012

0.89

0.45

0.97

1.12

0.82

0.93

1) 허혈성 심장 질환에는 심근경색증, 협심증 등이 있음

2) 기타 심장 질환에는 심부전, 심내막염 등이 있음

순환기계통 질환은 전년대비 20대-40대에서 주로 증가

 

○ 순환기계통 질환의 연령별 사망률은 60대 이후 급증

 

○ 전년대비 순환기계통 질환 사망률은 10대 및 50세 이상에서는 감소한 반면, 20대-40대 및 10세 미만에서 증가

연 령

2011

2012

순환기계통 질환

고혈압성

질 환

 

뇌혈관

질 환

심장 질환

허 혈 성1)

심장 질환

기 타2)

심장 질환

113.5

117.1

10.4

52.5

28.9

23.6

51.1

0세

4.4

4.8

4.4

4.4

0.4

1-9세

0.9

1.1

0.9

0.9

0.2

10-19세

1.1

0.9

0.6

0.0

0.6

0.2

20-29세

2.5

2.6

0.0

1.7

0.3

1.4

0.7

30-39세

7.1

8.2

0.1

4.5

1.7

2.8

3.3

40-49세

23.9

24.7

0.5

13.0

6.9

6.1

10.6

50-59세

58.6

56.8

1.9

29.2

16.6

12.7

24.1

60-69세

166.4

156.3

7.0

74.6

44.2

30.3

70.1

70-79세

628.6

619.6

39.7

262.7

155.9

106.8

298.8

80세이상

2,683.5

2,635.1

348.5

1,147.6

602.8

544.8

1,079.5

1) 허혈성 심장 질환에는 심근경색증, 협심증 등이 있음

2) 기타 심장 질환에는 심부전, 심내막염 등이 있음

라. 사망의 외인(사고사 등)에 의한 사망률

사망의 외인에 의한 사망률은 자살, 운수사고, 추락사고 순으로 높음

 

○ 사망의 외인에 의한 사망률(인구 10만명당)은 61.9명으로 전년대비 4.4% 감소

– 전년대비 운수사고(2.5%) 사망률은 증가하였으나, 자살(-11.4%) 사망률 감소

○ 사망의 외인 사망률은 자살(28.1명), 운수사고(12.9명), 추락사고(4.2명) 순으로 높음

 

○ 사망의 외인은 남성 사망률(83.8명)이 여성(39.9명)보다 2.1배 높음

– 남녀간 사망률 차이는 익사사고(4.04배), 중독사고(3.08배), 추락사고(2.99배), 운수사고(2.78배), 화재사고(2.31배) 순으로 큼

 

 

사망의

외 인

             

운수1)

사고

추락2)

사고

익사

사고

화재

사고

중독

사고

자 살

 

타 살

 

남녀

2002

59.8

19.1

6.5

2.0

1.2

0.6

17.9

1.7

2011

64.7

12.6

4.3

1.3

0.5

0.4

31.7

1.1

전체

2012

61.9

12.9

4.2

1.4

0.6

0.6

28.1

1.1

 

11년

증 감

-2.9

0.3

-0.1

0.1

0.1

0.1

-3.6

0.0

 

대비

증감률

-4.4

2.5

-2.3

9.7

21.9

35.6

-11.4

-2.3

 

2002

80.9

27.3

7.9

2.9

1.5

0.8

24.6

1.8

2011

88.7

18.7

6.4

2.0

0.7

0.6

43.3

1.2

 

2012

83.8

19.0

6.3

2.3

0.9

0.8

38.2

1.2

 

11년

증 감

-4.9

0.3

-0.2

0.3

0.1

0.3

-5.1

-0.1

 

대비

증감률

-5.5

1.7

-2.8

12.6

16.8

44.3

-11.8

-4.6

 

2002

38.5

10.8

5.1

1.0

0.8

0.4

11.1

1.5

2011

40.7

6.5

2.1

0.6

0.3

0.2

20.1

1.0

 

2012

39.9

6.8

2.1

0.6

0.4

0.3

18.0

1.0

 

11년

증 감

-0.8

0.3

0.0

0.0

0.1

0.0

-2.1

0.0

 

대비

증감률

-1.9

4.6

-0.9

-0.5

35.5

14.4

-10.4

0.7

 

사망률

성 비

(남/여)

2002

2.10

2.54

1.55

3.06

2.00

1.75

2.21

1.14

2011

2.18

2.86

3.05

3.57

2.68

2.44

2.15

1.28

2012

2.10

2.78

2.99

4.04

2.31

3.08

2.12

1.21

1) 운수사고는 사람이나 화물을 운반하기 위한 기계장치와 관련된 사고를 의미하며 육상, 수상, 항공의 교통 및 비교통사고(논밭의 트랙터 사고 등)를 포함

2) 미끄러지거나 넘어지는 사고를 포함

사망의 외인 중 1-9세는 운수사고, 10세 이상은 자살이 가장 높음

 

○ 사망의 외인에 의한 연령별 사망률을 보면,

– 0세 사망률은 타살(유기 등)(2.6명)과 운수사고(1.3명)

– 1-9세 사망률은 운수사고(2.0명)와 타살(1.1명)

– 10세 이상은 전연령에서 자살과 운수사고 순으로 높음

 

○ 사망의 외인 사망률은 전년대비 대부분의 연령층에서 감소

– 1-9세(0.6명, 13.1%), 80세 이상(14.5명, 3.4%)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감소

 

연 령

2011

2012

사망의 외인

운수1)

사고

추락2)

사고

익사

사고

화재

사고

중독

사고

자 살

 

타 살

 

64.7

61.9

12.9

4.2

1.4

0.6

0.6

28.1

1.1

0세

16.9

16.8

1.3

1.3

0.4

2.6

1-9세

4.8

5.4

2.0

0.6

0.7

0.3

0.0

1.1

10-19세

12.7

11.0

3.8

0.3

0.8

0.2

5.1

0.4

20-29세

36.8

31.6

7.7

0.6

0.8

0.3

0.2

19.5

0.7

30-39세

43.6

40.4

7.0

1.3

0.7

0.4

0.3

27.3

0.7

40-49세

58.5

54.6

10.6

3.0

1.6

0.7

0.6

30.9

1.4

50-59세

80.7

73.2

16.3

5.9

1.8

0.8

0.8

35.3

1.6

60-69세

112.1

101.2

25.5

9.2

2.5

1.0

1.0

42.4

1.2

70-79세

209.5

198.8

47.4

16.0

3.4

1.8

2.0

73.1

1.3

80세이상

423.3

437.8

48.3

34.1

4.8

2.9

2.3

104.5

1.8

1) 운수사고는 사람이나 화물을 운반하기 위한 기계장치와 관련된 사고를 의미하며 육상, 수상, 항공의 교통 및 비교통사고(논밭의 트랙터 사고 등)를 포함

2) 미끄러지거나 넘어지는 사고를 포함

자살 사망자수 14,160명, 자살 사망률은 28.1명으로 ‘06년 이후 첫 감소

○ 자살에 의한 사망자수는 총 14,160명으로 전년대비 1,746명(-11.0%) 감소

○ 자살 사망률(인구 10만명당)은 28.1명으로 전년대비 3.6명(-11.8%) 감소

– 자살 사망률은 10년 전 대비 10.2명(57.2%) 증가

○ 2012년 자살은 연중 4월(9.5%), 5월(9.5%)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12월(6.5%) 및 1월(7.2%)에 가장 적게 발생

연 도

자 살 자 수

자 살 률

1일평균

사망자수

남녀전체

남녀전체

2002

8,612

5,940

2672

17.9

24.6

11.1

23.5

2007

12,174

7,747

4,427

24.8

31.5

18.1

33.4

2011

15,906

10,866

5,040

31.7

43.3

20.1

43.6

2012

14,160

9,622

4,538

28.1

38.2

18.0

38.7

증 감

11년 대비

-1,746

-1,244

-502

-3.6

-5.1

-2.1

 
 

02년 대비

5,548

3,682

1,866

10.2

13.6

6.9

 

증감률

11년 대비

-11.0

-11.4

-10.0

-11.8

-11.8

-10.4

 
 

02년 대비

64.4

62.0

69.8

57.2

55.3

61.8

 

[그림 2] 자살자 및 자살률 추이, 2002-2012

[그림 3] 월별 자살자 구성비, 2012

   

전년대비 모든 연령층에서 자살 사망률 감소

○ 남녀 모두 전년대비 자살 사망률 각각 11.8%, 10.4% 감소

○ 남성의 자살률 38.2명은 여성 18.0명보다 2.12배 높음

– 남녀 간의 자살률 성비는 10대가 1.17배로 가장 낮고, 이후 증가하여 60대의 성비가 3.35배로 가장 높음

○ 전년대비 모든 연령층에서 자살 사망률 감소

○ 자살이 10대부터 30대까지 사망원인 순위 1위, 40대와 50대는 사망원인 순위 2위 < [표 5] 참조 >

○OECD 국가간 자살률(OECD 표준인구 10만명당)을 비교할 때 OECD 평균 12.5명에 비해, 한국은 29.1명(‘12년 기준)으로 가장 높은 수준

연 령

남녀전체

성비

2002

2011

2012

11년대비

증감률

2002

2011

2012

11년대비

증감률

2002

2011

2012

11년대비

증감률

2012

17.9

31.7

28.1

-11.4

24.6

43.3

38.2

-11.8

11.1

20.1

18.0

-10.4

2.12

10-19세

3.5

5.5

5.1

-7.3

3.7

6.2

5.5

-11.4

3.2

4.8

4.7

-1.3

1.17

20-29세

12.4

24.3

19.5

-19.7

16.0

28.2

23.5

-16.7

8.7

20.0

15.2

-24.3

1.55

30-39세

18.6

30.5

27.3

-10.4

25.9

38.7

34.6

-10.7

10.9

22.0

19.8

-9.9

1.74

40-49세

22.5

34.0

30.9

-9.2

32.9

47.7

42.9

-10.0

11.8

19.8

18.3

-7.3

2.34

50-59세

28.1

41.2

35.3

-14.3

44.8

61.5

53.2

-13.5

11.7

20.7

17.2

-16.9

3.09

60-69세

35.4

50.1

42.4

-15.4

57.1

78.3

66.8

-14.7

17.4

24.4

19.9

-18.2

3.35

70-79세

60.0

84.4

73.1

-13.4

92.1

143.1

115.6

-19.2

41.6

43.6

42.8

-1.7

2.70

80세이상

96.2

116.9

104.5

-10.6

155.1

209.2

181.7

-13.1

72.6

79.6

73.0

-8.2

2.49

[참고 1] OECD 국가 자살률 비교

* 자료: OECD.STAT, Health Status Data(2013. 9. 추출), Statistics and Indicators for 33 Countries

* OECD 평균은 자료 이용이 가능한 33개 국가의 가장 최근자료를 이용하여 계산

5. 영아 사망

영아사망자 1,405명, 영아사망률(출생아 천명당)은 2.9명으로 전년보다 감소

○ 영아사망(출생 후 1년 이내 사망)은 1,405명으로 전년대비 30명 감소

– 출생아수는 전년대비 2.8% 증가, 영아사망자수는 2.1% 감소

○ 영아사망률(출생아 천명당)은 2.9명으로, 전년보다 0.1명 감소

○ 성별로는 남아가 779명으로 55.4%를 차지, 남아의 영아사망률은 3.1명,

여아는 2.7명으로 남아가 높음

[표 15] 영아사망자수 및 영아사망률, 2007-2012

(단위: 명, 출생아 천명당, 명, %)

연 도

사 망 자 수

영 아 사 망 률

출생아수

남녀전체

남녀전체

2007

1,703

934

769

3.5

3.7

3.2

493,189

2008

1,580

842

738

3.4

3.5

3.3

465,892

2009

1,415

756

659

3.2

3.3

3.1

444,849

2010

1,508 888 620 3.2 3.7 2.7 470,171

2011

1,435 818 617 3.0 3.4 2.7 471,265

2012

1,405 779 626 2.9 3.1 2.7 484,550

11년

대비

증 감

-30 -39 9 -0.1 -0.2 0.0 13,258

증감률

-2.1 -4.8 1.5 -4.8 -7.4 -1.3 2.8

[그림 4] 생존기간별 영아사망률 추이, 2007-2012

 

영아사망 주요사인은 신생아 호흡곤란과 심장의 선천기형, 전체 영아사망의 29.3%

 

○ 영아사망의 주요원인은 출생전후기에 기원한 특정병태(54.0%)와 선천기형, 변형 및 염색체 이상(19.5%)임

– 신생아기에는 신생아의 호흡곤란(34.1%)을 포함한 출생전후기에 기원한 특정병태(75.1%)가 대부분을 차지

 

○ 사망의 외인(사고사)은 기타 불의의 호흡위협이 3.1%로 가장 많고, 가해

(타살)에 의한 사망도 전체 영아사망의 0.9%를 차지

 

○ OECD 34개국의 영아사망률(출생아 천명당)은 평균 4.1명으로 한국(2.9명)이 낮은 편이나, 스웨덴(2.1명), 일본(2.3명) 보다는 높은 편임

[표 16] 생존기간별 사망원인 대분류별 영아사망자수, 구성비, 2012

(단위: 명, %)

사 망 원 인

신생아기

신생아후기

전체

사망자수

구성비

사망자수

구성비

사망자수

구성비

전 체

834

100.0

571

100.0

1,405

100.0

출생전후기에 기원한 특정병태

626

75.1

132

23.1

758

54.0

– 임신기간 및 태아발육과 관련된 장애

25

3.0

2.

0.4

27

1.9

– 신생아의 호흡곤란

284

34.1

27

4.7

311

22.1

– 신생아의 기타 호흡기 병태

63

7.6

30

5.3

93

6.6

선천기형, 변형 및 염색체 이상

135

16.2

139

24.3

274

19.5

– 심장의 선천 기형

39

4.7

61

10.7

100

7.1

달리 분류되지 않은 증상, 징후와 임상 및 검사의 이상소견

47

5.6

128

22.4

175

12.5

– 영아급사 증후군

9

1.1

90

15.8

99

7.0

질병이환 및 사망의 외인

8

1.0

69

12.1

77

5.5

– 기타 불의의 호흡위협

2

0.2

41

7.2

43

3.1

– 가해

4

0.5

9

1.6

13

0.9

기타 나머지 질환

18

2.2

103

18.0

121

8.6

[참고 2] OECD 국가 영아사망률 비교

 

* 자료: OECD.STAT, Health Status Data(2013. 9. 추출), Statistics and Indicators for 34 Countries

* OECD 평균은 자료 이용이 가능한 34개 국가의 가장 최근 자료를 이용하여 계산

6. 출생전후기 사망

출생전후기 사망자 1,521명, 출생전후기 사망률(총 출생아 천명당)은 3.1명

○ 2012년 출생전후기 사망자수(임신 28주 이상의 태아사망 및 생후 7일 미만의 사망자수)는 총 1,521명으로 전년대비 4.1%(60명) 증가

– 28주이상의 태아사망은 963명으로 전체 출생전후기 사망의 63.3%, 7일미만의 신생아 사망은 36.7%(558명) 차지

○ 출생전후기 사망률은 총 출생아(출생아 및 28주 이상 태아사망) 천명당 3.1명으로 전년과 동일한 수준임

[표 17] 출생전후기 사망자수 및 사망률, 2007-2012

(단위: 명, 총 출생아 천명당, %)

 

사망자수

사망률

전체

 

남아

여아

미상

28주이상

태아사망

7일미만

신생아

2007

1,806 1,173 633 738 683 385

3.7

2008

1,666 1,055 611 670 627 369

3.6

2009

1,546 1,025 521 742 649 155

3.5

2010

1,551 950 601 807 674 70

3.3

2011

1,461 924 537 778 613 70

3.1

2012

1,521 963 558 750 647 124

3.1

11년

대비

증 감

60 39 21 -28 34 54

0.0

증감률

4.1 4.2 3.9 -3.6 5.5 77.1

1.2

[참고 3] OECD 국가 출생전후기 사망률 비교

 

* 자료: OECD.STAT, Health Status Data(2013. 9. 추출), Statistics and Indicators for 34 Countries

* OECD 평균은 자료 이용이 가능한 34개 국가의 가장 최근 자료를 이용하여 계산

7. 모성 사망

모성사망자수 48명, 모성사망비(출생아 10만명당)는 9.9명, 전년대비 7.3명(-42.4%) 감소

○ 임신 및 분만과 관련된 질환으로 사망한 모성사망자수는 48명으로 전년대비 33명 감소

– 산과적 색전증, 분만 후 출혈과 같은 직접 산과적 사망은 31명으로 전년대비 25명 감소

○ 모의 연령별 모성사망비(2009~2012년 평균)는 20대후반이 9.5명으로 가장 낮고, 40세 이상이 63.9명으로 가장 높음

연도

모성사망자수

 

모성사망비

출생아수

직접산과적사망

간접산과적사망

2009

60

45

15

13.5

444,849

2010

74 45 29 15.7 470,171

2011

81 56 25 17.2 471,265

2012

48 31 17 9.9 484,550

11년대비

증 감

-33 -25 -8 -7.3 13,285

증감률

-40.7 -44.6 -32.0 -42.4 2.8

[그림 5] 모의 연령별 사망비, 2009-2012평균

 

8. 알코올 관련 사망

알코올 관련 사망자수는 4,549명, 사망률은 전년대비 0.8% 증가

 

○ 알코올 관련 사망자수는 총 4,549명(1일 평균 12.4명)으로 전년대비 1.2% 증가

 

○ 알코올 관련 사망률(인구 10만명당)은 9.0명으로 전년대비 0.8% 증가

– 남성의 사망률은 20대 및 5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전년대비 감소

– 여성의 사망률은 40대 및 7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전년대비 감소

 

○ 알코올 관련 사망률은 남성(16.2명)이 여성(1.9명)보다 8.59배 높음

○ 알코올 관련 사망은 40대부터 급증하여 50대를 정점으로 감소

성 별

사망자수

사망률

2008

2009

2010

2011

2012

11년대비

2008

2009

2010

2011

2012

11년대비

증 감

증감률

증 감

증감률

남녀전체

4,643

4,430

4,535

4,493

4,549

56

1.2

9.4

8.9

9.1

9.0

9.0

0.1

0.8

4,243

4,010

4,111

3,996

4,075

79

2.0

17.1

16.1

16.5

15.9

16.2

0.2

1.5

400

420

424

497

474

-23

-4.6

1.6

1.7

1.7

2.0

1.9

-0.1

-5.1

[표 20] 알코올 관련 성․연령별 사망률 추이, 2011-2012

(단위: 인구 10만명당, %)

연 령

남 녀 전 체

성 비

(남/여)

2011

2012

11년대비

2011

2012

11년대비

2011

2012

11년대비

증 감

증감률

증 감

증감률

증 감

증감률

9.0

9.0

0.1

0.8

15.9

16.2

0.2

1.5

2.0

1.9

-0.1

-5.1

8.59

20-29세

0.2

0.2

0.0

1.8

0.1

0.2

0.1

77.6

0.3

0.2

-0.1

-32.0

1.07

30-39세

2.9

2.4

-0.5

-17.3

3.9

3.4

-0.4

-11.3

1.8

1.3

-0.6

-30.3

2.68

40-49세

13.1

12.9

-0.2

-1.8

22.3

21.8

-0.5

-2.3

3.5

3.6

0.0

1.3

6.10

50-59세

23.0

23.5

0.5

2.1

42.0

43.0

1.0

2.4

4.1

4.0

-0.1

-2.1

10.77

60-69세

20.6

19.6

-1.1

-5.3

40.9

38.8

-2.1

-5.2

2.1

1.8

-0.3

-14.3

21.81

70-79세

18.2

18.4

0.2

1.0

39.9

39.9

-0.1

-0.1

3.1

3.1

0.0

0.5

12.75

80세이상

10.9

9.6

-1.3

-11.9

29.8

25.6

-4.2

-14.0

3.3

3.1

-0.2

-6.3

8.21

9. 시도별 사망자수, 조사망률, 연령표준화 사망률

연령표준화 사망률은 서울(339.7명), 경기(376.7명), 대전(382.0명),

제주(383.3명)순으로 낮게 나타남

○ 시도별 사망자수는 경기(5만830명), 서울(4만1천514명), 경북(2만644명)순임

– 사망자수는 전년대비 경기(2,436명), 서울(1,194명), 부산(891명) 순으로 증가

○ 시도별 조사망률(시도인구 10만명당 사망자수)은 전남(883.4명), 세종(793.2명), 경북(770.2명)순으로 높고, 울산(402.7), 서울(412.6) 순으로 낮음

○ 연령표준화 사망률(표준인구 10만명당 사망자수)은 392.2명으로 전년보다 6.2명 감소

* 지역 및 연도별 인구의 연령구조가 사망자규모 및 조사망률에 미치는 영향을 제거하기 위해 2005년 기준 연령별 구조를 표준화하여 적용, 비교

– 시도별로는 세종(437.6명), 전남(436.0명)이 높고, 서울(339.7명), 경기(376.7명)는 낮음

– 전년 대비 강원, 전남, 제주를 제외한 전 지역의 연령표준화 사망률이 감소했으며, 특히 대구(-22.6명), 울산 및 경북(-13.3명)순으로 많이 감소

지 역

사망자수

조사망률

연령표준화사망률

2011

2012

11년대비

증 감

2011

2012

11년대비

증 감

2011

2012

11년대비

증 감

전 국

257,396

267,221

9,825

513.6

530.8

17.1

398.4

392.2

-6.2

서 울

40,320

41,514

1,194

398.6

412.6

14.0

344.8

339.7

-5.1

부 산

19,643

20,534

891

558.7

586.1

27.4

433.6

429.7

-3.9

대 구

12,355

12,352

-3

496.9

497.1

0.2

420.0

397.4

-22.6

인 천

12,504

12,881

377

454.7

461.1

6.4

413.9

401.3

-12.6

광 주

6,593

6,874

281

454.9

471.8

16.9

411.1

407.2

-3.9

대 전

6,336

6,580

244

423.1

436.2

13.1

389.2

382.0

-7.2

울 산

4,462

4,567

105

397.2

402.7

5.4

435.7

422.4

-13.3

세 종

820

793.2

437.6

경 기

48,394

50,830

2,436

411.7

426.7

15.1

380.5

376.7

-3.8

강 원

10,521

11,030

509

692.7

724.0

31.3

429.1

429.6

0.5

충 북

10,176

10,478

302

658.4

675.8

17.3

442.8

432.0

-10.8

충 남

14,025

13,994

-31

676.4

697.3

20.9

409.7

406.7

-3.0

전 북

13,126

13,700

574

706.3

736.2

29.8

416.2

412.8

-3.4

전 남

16,090

16,766

676

846.0

883.4

37.4

435.3

436.0

0.7

경 북

20,237

20,644

407

756.4

770.2

13.8

438.0

424.7

-13.3

경 남

19,593

20,419

826

598.0

620.3

22.3

432.3

424.6

-7.7

제 주

3,021

3,238

217

531.6

563.1

31.6

372.6

383.3

10.7

10. 시도․사망원인별 연령표준화 사망률

운수사고는 전남(21.2명), 폐암은 세종(28.7명), 심장질환은 부산(59.7명)이 높게 나타남

 

○ 호흡기 결핵에 의한 연령표준화 사망률(인구 10만명당)은 전남(4.4명)이 높고,

대전(2.0명)이 낮음

 

○ 위암에 의한 사망률은 세종(19.4명)이 높고, 제주(9.5명)가 낮음

 

○ 간암에 의한 사망률은 전남(22.4명)이 높고, 세종(12.7명)이 낮음

 

○ 폐암에 의한 사망률은 세종(28.7명)이 높고, 제주(20.7명)가 낮음

 

○ 당뇨병에 의한 사망률은 인천(21.2명)이 높고, 경북(12.1명)이 낮음

 

○ 심장 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부산(59.7명)이 높고, 제주(25.8명)가 낮음

 

○ 뇌혈관 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울산(44.3명)이 높고, 제주(27.2명)가 낮음

 

○ 폐렴에 의한 사망률은 충북(21.8명)이 높고, 서울(10.7명)이 낮음

 

○ 만성하기도 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세종(16.4명)이 높고, 서울(6.6명)이 낮음

 

○ 간 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세종(15.0명)이 높고, 대전(7.7명)이 낮음

 

○ 운수사고에 의한 사망률은 전남(21.2명)이 높고, 서울(5.7명)이 낮음

 

○ 자살에 의한 사망률은 세종(33.6명)이 높고, 서울(21.2명)이 낮음

[그림 6] 시도별 자살, 운수사고, 폐암의 연령표준화 사망률, 2012

자 살

운수사고

폐 암

     

사 망 원 인

전국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 전체

392.2

339.7

429.7

397.4

401.3

407.2

382.0

422.4

437.6

376.7

429.6

432.0

406.7

412.8

436.0

424.7

424.6

383.3

– 특정 감염성 및 기생충성 질환

10.2

8.9

11.7

10.3

9.4

10.6

9.1

12.3

9.9

8.9

10.5

10.5

10.9

11.4

12.4

11.8

11.9

9.6

ㆍ호흡기결핵

3.2

2.8

2.9

3.7

3.2

3.5

2.0

3.3

2.3

2.9

3.6

2.6

3.2

3.2

4.4

4.2

3.4

2.1

– 악성신생물(암)

110.9

101.5

121.9

110.2

110.7

118.1

110.7

116.3

117.3

107.0

116.1

115.3

112.0

111.9

117.4

114.4

120.7

112.6

ㆍ위암

14.0

12.7

15.6

12.6

14.2

13.1

15.2

14.8

19.4

13.2

14.2

17.9

15.2

14.5

14.0

14.7

15.4

9.5

ㆍ간암

17.5

14.4

21.5

18.1

17.1

20.9

16.6

15.9

12.7

16.2

19.0

14.4

14.6

18.1

22.4

19.0

22.3

21.6

ㆍ폐암

24.5

21.6

24.8

25.6

24.2

24.6

23.1

28.1

28.7

23.3

27.9

25.8

26.3

24.5

25.2

27.7

27.4

20.7

– 내분비 영양 및 대사 질환

18.0

16.8

17.8

17.5

22.5

17.7

15.5

17.7

15.8

21.7

22.0

13.8

16.1

16.7

21.7

14.5

16.0

15.6

ㆍ당뇨병

16.5

15.7

16.3

15.5

21.2

16.5

14.0

15.7

13.8

20.6

20.1

12.5

14.3

15.2

20.7

12.1

13.9

13.9

– 순환기계통의 질환

82.9

63.0

114.9

91.9

91.8

79.6

77.0

101.6

89.5

78.1

84.8

84.1

74.7

82.5

85.9

92.2

103.4

63.1

ㆍ심장 질환1)

37.5

26.7

59.7

47.8

37.9

32.7

32.5

45.5

39.4

32.3

38.9

37.0

32.7

33.3

37.2

44.6

55.7

25.8

ㆍ뇌혈관 질환

36.2

29.6

39.9

35.6

44.0

38.0

36.8

44.3

41.0

36.9

37.1

37.8

33.3

41.6

39.1

38.0

37.1

27.2

– 호흡기계통의 질환

30.8

23.1

37.3

32.3

31.3

35.4

27.5

34.3

51.1

26.7

35.9

42.0

33.4

34.3

34.3

34.7

33.3

26.6

ㆍ폐렴

13.8

10.7

19.2

14.8

15.9

15.5

12.3

11.7

17.2

11.7

14.0

21.8

14.3

15.7

15.2

14.2

13.6

12.2

ㆍ만성하기도 질환

10.6

6.6

11.2

11.0

9.0

12.3

9.5

16.2

16.4

9.7

12.7

11.0

10.5

12.0

14.0

13.2

13.3

7.0

– 소화기계통의 질환

17.1

12.6

20.2

19.7

15.6

15.0

13.3

17.7

18.1

15.4

21.5

19.5

19.9

18.0

19.3

22.2

21.5

18.3

ㆍ간 질환

10.8

8.2

12.5

13.1

10.3

8.6

7.7

10.2

15.0

9.9

14.9

12.7

13.4

11.2

13.0

13.8

12.3

12.0

– 사망의 외인

52.6

39.0

50.2

47.5

53.0

54.7

51.6

49.5

80.0

50.1

68.1

64.8

67.6

62.3

72.6

61.9

57.7

63.3

ㆍ운수사고

11.1

5.7

8.0

9.9

9.1

11.4

9.9

11.0

20.4

9.7

15.7

15.3

17.1

17.1

21.2

16.4

15.0

14.4

ㆍ자살

25.1

21.2

26.5

22.4

29.4

24.6

24.1

22.8

33.6

25.5

31.4

30.6

30.0

25.1

25.8

27.1

24.0

29.4

1) 심장 질환에는 허혈성 심장 질환 및 기타 심장 질환이 포함

[그림 7] 시도ㆍ사망원인 대분류별 연령표준화 사망률, 2012

Four of Dalton’s last eight passes were batted down at the line as the Ravens set their defense to take away the downfield throw and focused Cheap china Jerseys on knocking down the short ones.Four of eight passes knocked down? Mind boggling.”Those things happen very, very rarely,” wholesale jerseys china offensive coordinator Ken Zampese said on Monday. I got totally wasted with my girlfriend Sally every night and woke up every morning clear as a bell, so it was super easy to think “Hey, why not use again?” I never had cravings, so it didn’t feel like a real problem but somewhere in that process, a switch got flipped.Not her real name, obviously. Paul Brown, one of the greatest coaches in the history of http://www.buyoakleysunglasses.com football, regarded his time coaching Massillon’s high school as the greatest of his life. This was a man who later took cheap nfl jerseys over the program at Ohio State, won NFL titles with the Cleveland franchise that bears his name and went on to coach and own the Cincinnati Bengals.Similarly, his criticism of Friday Night Lights seems built on the assumption that to present a way of life as being true for a group of characters is to endorse it as a desirable one I’d counter that in a critical Cheap NFL Jerseys scene, Coach Eric Taylor once made it clear that pride is not worth kids being injured, no matter how much they may want to play on.”The world’s advanced countries have easy access to plentiful high fat food; http://www.buyoakleysunglasses.com ironically, it is this rich diet that produces atherosclerosis,” Esselstyn wrote in a 2001 report. “To treat coronary heart disease, a century of scientific investigation has produced a device driven, risk factor oriented strategy. Nevertheless, many patients treated with this approach experience progressive disability and death. This strategy is a rear guard defensive one. In contrast, compelling data from nutritional studies, population surveys and interventional studies support the effectiveness of a plant based diet and aggressive lipid lowering to arrest, prevent and selectively reverse heart disease. In essence, this is an offensive strategy. The single biggest step toward adopting this strategy would be to have United States dietary guidelines support a plant based diet.”As impossible as it sounds, your eyes even have the power of determining how stuff tastes to you . and we don’t just mean that you get hungrier for food that “looks” appetizing. It’s much stranger than that.For instance, if you know anything about wine, you’re aware of how different experts consider red and white wine Fake Oakleys Cheap to be they’re served in different glasses, paired with totally different foods, and kept at different temperatures.